1. 마음이 울적한것은 가을이어서인지, 아니면 시기가 시기인 만큼 혼란스러운 것인지.
이 나이 먹고서도 "미래"를 핑계삼아 게으름을 피우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사람들에게 기억되기를 그저 성격만 까칠한 게으름뱅이가 될까봐 좀 무섭기도 하고..
그렇지만 또 자기절재가 안되는 자신이 무섭기도 하다.
2. 오늘을 열심히 살아야 내일이 밝다는것은 진리이거늘...
3. 비밀번호가 이제 헷갈리기 시작한다. 이래서 비번은 하나만 써야되나..
매번 이 사이트 저 사이트 이런저런 블로그 로긴할 때 비밀번호 찾기 버튼을 눌러야 되는 처지가 한탄스러움.. 이거 뭥미.. 증말
4. 고양이는 나에게 행복을 안겨다 주는 존재임과 동시에, 책임회피의 핑계꺼리도 되는거 같다. 이럼 안되는데.. 미안. 애기들아. ㅠㅁㅠ
5. 역시 블로그가 개인적인 공간. 이라는 느낌이네. 호호호호 나는야 폐쇠적인 성격. 소심한 성격. 나란 사람 그런 사람......
내 주제에 무슨 꿈을 꿨던건지..
애당초 시작한거부터가 잘못이었는지도....
무뎌져서 잊어버릴 수 있다는건 축복일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안되는걸 그래버리는건 단순히 반성하지 않음을 겉으로 나타낼 뿐 인거겠지.
멍청함의 무한반복. 왜 사니 정말.
애당초 시작한거부터가 잘못이었는지도....
무뎌져서 잊어버릴 수 있다는건 축복일지도 모르지만, 그러면 안되는걸 그래버리는건 단순히 반성하지 않음을 겉으로 나타낼 뿐 인거겠지.
멍청함의 무한반복. 왜 사니 정말.

저희집 딸내미 삼순양. 졸다 깨서인지 표정이 영... ㅎㅎㅎ 그나저나 저 뒤에 문짝 참..-_-;;

큰 캣타워 옆에 미니캣타워에서 저렇게 누워 자는걸 좋아해요.

막내 순둥이 만두군이 글루밍 중 도촬. 너무 순해서 화를 한번 내는걸 못봤어요.

저희집 깡패 꼬돌군과 순둥이 만두군. 6키로가 넘는것들이 우다다를 해대서 맨날 내장이 터질꺼 같아요.

이 분은 저희 넷째....가 아니구요. 밖에서 영접하는 흰턱군입니다. 1년만에 카메라에 잡혀주신!!

저래뵈도 턱 밑에는 하얘서 흰턱이에요; 일광욕 하러 온거 도촬 파파팍!! 이 동네 2인자 인듯 싶습니다.
























